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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심사 규정

제1조 (심사위원 구성 및 역할)

1)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에서 위촉한다. 2) 심사대상 논문 1편당 해당분야 3인의 심사위원을 위촉하며 심사위원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 3) 편집위원도 심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다. 4) 편집위원은 다른 편집위원이 투고한 논문을 심사할 수 없다. 5) 편집위원이 투고한 논문의 경우에는 해당 편집위원을 심사위원 선정 과정에서 배제한다. 6) 편집위원장이 논문을 투고할 시 전임 편집위원장이 심사위원 선정을 대행한다. 7) 논문 1편당 위촉된 3인의 심사위원에게 투고자의 이름과 소속은 공개하지 않는다.

제2조 (심사 기준)

1) 논문심사는 5개 항목으로 진행하며, 심사항목은 다음과 같다. ① 연구주제의 참신성 : 문제의식이나 방법, 결과 면에서 아직 학계에서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인식을 담고 있어야 한다. ② 연구방법의 적절성 : 논의 전개를 위해 사용된 방법론과 용어 및 개념, 근거자료가 적절하게 제시되어야 한다. ③ 논증과정의 적합성 : 논리적인 추론에 의거하여 문제에 대한 논증이 모순 없이 이루어져야 하고, 연구의 결과가 타당하고 명료해야 한다. ④ 논문형식의 체계성 : 학술논문으로서의 체제를 온전히 갖추어야 하며, 논문투고규정의 형식을 준수하여야 한다. ⑤ 대순사상의 기여도 : 논문의 내용이 대순사상의 이론과 실제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 한다. 2) 심사위원은 위촉받은 논문을 심사하여 ‘게재’(80점 이상), ‘수정 후 게재’(60~79점), ‘반려’(59점 이하)로 판정하며, 판정의 근거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기술한다. 3) 연구윤리규정 준수 여부에서 ‘F’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삼사 결과와 상관없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린다. 4) 심사위원은 위의 심사기준에 따라 논문을 심사하고, 그 결과를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한다.

제3조 (심사절차 및 처리)

1) 투고된 논문은 예비심사와 3차의 본심사를 거쳐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① 예비심사(유사도 검토): 간사는 투고자가 제출한 논문 유사도 검사서를 검토하고, 연구윤리규정의 문제가 없는지 자체 검증하여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② 1차 심사(형식심사): 논문의 형식과 분량 등이 논문투고규정에 적합한지를 검토한다. 1차 심사에서 통과한 논문에 한하여 2차 심사를 진행한다. ③ 2차 심사(내용심사): 논문 1편당 해당 분야 전문가 3인에게 의뢰하며, 논문심사는 본 학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④ 3차 심사(최종심의): 편집위원회는 ‘게재(A), 수정 후 게재(B), 반려(C)’를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판정한다.
ㆍ AAA, AAB : 게재
ㆍ AAC, ABB, BBB, ABC : 수정후 게재
ㆍ ACC, BBC : 수정후 재심
ㆍ BCC, CCC : 반려
2) 편집위원장은 심사결과보고서를 수합하여 그 결과를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3) 투고자는 심사위원의 수정 요구 사항을 수정하여 수정결과보고서와 함께 수정 논문을 편집위원장에게 제출한다. 4) 게재하기로 결정되었거나 게재된 뒤라도 연구윤리를 위반한 경우에는 연구윤리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게재를 취소하고 일정 기간 논문 제출을 제한한다.

제4조 (이의제기)

1) 투고자는 심사 결과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다. 2) 편집위원회는 투고자의 이의 제기가 타당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심사위원을 다시 선정하여 재심사를 한다. 3) 재심 결과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제5조 (부칙)

1) 본 규정은 2018년 8월 15일부터 시행한다. 2)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